축구

[MD포토] 손흥민 '날계란 세례 받으며 귀국'

유진형 입력 2018.06.29. 15:03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018 러시아월드컵을 마치고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일부팬의 계란 세례를 받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세계랭킹 1위 독일을 완파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