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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8강] 퇴장당하는 부폰

PENTAPRESS 입력 2018.04.12. 06:40 수정 2018.04.12. 07:12

[ 마드리드, 스페인(현지) - 2018/04/11 ] 페널티킥 항의로 퇴장당하는 부폰.

추가시간 8분 호날두의 페널티킥 골이 양팀의 운명을 갈랐다.

루카스 바스케스가 패널티 에어리어에서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부폰은 항의 끝에 레드카드로 퇴장당했다.

키커로 나선 호날두가 페널티킥에 성공했고 레알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4:3으로 8년연속 4강진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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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 스페인(현지) - 2018/04/11 ] 페널티킥 항의로 퇴장당하는 부폰.

기적은 두 번 일어나지 않았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2018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에서 유벤투스가 레알마드리드에 3대1 승리를 거뒀다. 유벤투스는 1차전 3:0 패배를 넘지 못하고 종합 스코어 4:3으로 4강 티켓을 내줬다. 추가시간 8분 호날두의 페널티킥 골이 양팀의 운명을 갈랐다.

로마가 바르셀로나에 펼친 역전극이 재현될 뻔 했다. 로마는 경기시작 2분만에 만주키치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베일과 호날두가 동점골 찬스를 잡았지만 부폰 골키퍼의 손을 넘지 못했다. 37분 만주키치가 다시 한 번 헤딩골에 성공했고 61분 나바스 골키퍼의 캐치미스를 틈탄 마투이디의 골로 3:0. 1, 2차전 합계 동점을 만들어 냈다.

4강진출은 추가시간 심판의 손에서 나왔다. 루카스 바스케스가 패널티 에어리어에서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부폰은 항의 끝에 레드카드로 퇴장당했다. 키커로 나선 호날두가 페널티킥에 성공했고 레알마드리드는 1,2차전 합계 4:3으로 8년연속 4강진출에 성공한다.

MADRID, SPAIN, APR. 11, 2018 : Gianluigi Buffon of Juventus appeals to referee during the Champions League between Real Madrid and Juventus at the Santiago Bernabeu in Madrid, Spain, 11 April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Rudy Beltran/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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