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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 엄지 치켜든 지은희 - 2018 LPGA KIA 클래식 (34)

PENTAPRESS 입력 2018.03.26. 13:28

[ 칼즈배드, 미국(현지) - 2018/03/25] 양 엄지 치켜든 지은희.

캘리포니아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KIA 클래식 경기에서 지은희가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 크리스티 커와 경쟁하던 지은희는 14번 홀 홀인원으로 승부를 굳혀 27만 달러와 차량 두 대(우승,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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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즈배드, 미국(현지) - 2018/03/25] 양 엄지 치켜든 지은희.

캘리포니아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KIA 클래식 경기에서 지은희가 16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 크리스티 커와 경쟁하던 지은희는 14번 홀 홀인원으로 승부를 굳혀 27만 달러와 차량 두 대(우승,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인경이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이진영, 최혜진, 고진영도 10위 안에 들며 선전했다. 박성현은 LPGA 첫 컷 탈락을 겪으며 부진했다.

CARLSBAD, USA, MAR. 25, 2018 : The 2018 Kia Classic Champion Eun-Hee Ji of (KOR) with 2 thumbs up after receiving the winners check at The Aviara Golf Club in Carlsbad, Ca on March 25,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Bruce Sherwood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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