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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173cm 김아랑-175cm 심석희와 '미모도 국가대표'

뉴스엔 입력 2018.03.21. 09:08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심석희, 김아랑이 한껏 꾸민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곽윤기(29 고양시청)는 3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두 173-5 여인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식적으로 신장이 160cm라고 밝힌 곽윤기는 170cm가 훌쩍 넘는 심석희, 김아랑과 나란히 서 카메라를 보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심석희 키가 175cm, 김아랑은 17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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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아랑 곽윤기
왼쪽부터 곽윤기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심석희, 김아랑이 한껏 꾸민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곽윤기(29 고양시청)는 3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두 173-5 여인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식적으로 신장이 160cm라고 밝힌 곽윤기는 170cm가 훌쩍 넘는 심석희, 김아랑과 나란히 서 카메라를 보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심석희 키가 175cm, 김아랑은 17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후 방켓 참석 복장으로 멋지게 차려입은 모습이 색다른 느낌을 준다.

한편 곽윤기는 지난 19일 끝난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5,000미터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여자 1,000미터 금메달, 1,500미터 은메달 등으로 종합 2위에 올랐다. 김아랑은 심석희와 함께 여자 계주 3,000미터 금메달을 따냈다.(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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