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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하며 펀치 날리는 토레스 - XIAOMI ROAD FC 046 (34)

PENTAPRESS 입력 2018.03.11. 05:24

경기중인 토레스와 자브로프.

자브로프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 승.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46 대회가 열렸다.

페더급 컨텐더 결정전에서 이정영 1라운드 TKO 승을 거뒀고 바르나위와 자브로프가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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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18/03/10 ] 경기중인 토레스와 자브로프. 자브로프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 승.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46 대회가 열렸다. 페더급 컨텐더 결정전에서 이정영 1라운드 TKO 승을 거뒀고 바르나위와 자브로프가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로드 FC는 2010년 출범한 국내 최대 MMA 대회다. 2015년 일본 진출에 이어 중국, 아시아 25국에 생중계되고 있다.

SEOUL, SOUTH KOREA, MAR 10 : Ronys Torres of Brazil and Shamil Zavurov of Russia during XIAOMI ROAD FC 046 at the Jangchung Arena in Seoul, South Korea, 10 March 2018.

Photographer: Steve Jo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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