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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상대에 선 입상자들 - 여자펜싱 에페 월드컵 (49)

PENTAPRESS 입력 2018.02.11. 05:54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18/02/10 ] 시상대에 선 입상자들.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에서 대한민국의 강영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39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검을 맞대 중국의 Mingye Zhu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러시아의 Tatyana Andryushina가 2위, 대한민국의 강영미와 우크라이나의 Olena Kryvytska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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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18/02/10 ] 시상대에 선 입상자들.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에서 대한민국의 강영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대회가 열렸다. 39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검을 맞대 중국의 Mingye Zhu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러시아의 Tatyana Andryushina가 2위, 대한민국의 강영미와 우크라이나의 Olena Kryvytska가 3위에 올랐다. 임주미와 정효정 선수도 각각 16강, 8강에 오르며 선전했다.

BARCELONA, SPAIN, FEB. 10, 2018 : Podium fisrt place championship for Mingye Zhu of China, second place for Tatyana Andryushina of Russia, third place for the Korean Hyojung Jung and the Ukrainian Olena Kryvytska during 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at the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in Barcelona, Spain, 10 February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Ferran Zueras/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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