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펜타프레스

[포토] 방어당하는 스즈키 - 여자펜싱 에페 월드컵 (16)

PENTAPRESS 입력 2018.02.10. 01:36 수정 2018.02.10. 01:38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18/02/09 ] 헝가리의 안나 쿤 선수와 경기중인 일본의 스즈키.

대한민국은 이혜원, 신아람, 정효정, 임주미, 이혜인, 최효주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세계랭킹 상위에 올라 있는 최인정, 강영미 선수는 본선에 직행했고 이혜원, 정효정, 임주미 선수가 64강에 올라 본선을 기다린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바르셀로나, 스페인(현지) - 2018/02/09 ] 헝가리의 안나 쿤 선수와 경기중인 일본의 스즈키.

카탈루냐 국립 체육센터에서 국제펜싱연맹 펜싱 월드컵 여자 에페 월드컵 토너먼트(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대회가 열렸다. 대한민국은 이혜원, 신아람, 정효정, 임주미, 이혜인, 최효주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세계랭킹 상위에 올라 있는 최인정, 강영미 선수는 본선에 직행했고 이혜원, 정효정, 임주미 선수가 64강에 올라 본선을 기다린다.

BARCELONA, SPAIN, FEB. 09, 2018 : Honami Suzuki of Japan competes against Anna Kun of Hungary during The 42th INTERNATIONAL CIUTAT DE BARCELONA World Cup Ladies Epee Fencing at the Instituto Nacional de Educacion Fisica de Catalunya in Barcelona, Spain, 09 February 2018.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Ferran Zueras/ PENTA PRESS

세계를 보는 참신한 시각 - 펜타프레스

기사 정정, 삭제, 기타 문의 info@pentapress.net

펜타프레스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