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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 전용아이스링크 조감도

입력 2018.0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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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경기 수원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내 첫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을 올 하반기에 창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영통구 하동 일원에 건설 중인 '수원 복합체육시설' 내 국제규격 아이스링크를 훈련장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은 아이스링크 조감도. 2018.1.23 [수원시 제공=연합뉴스]

hedgeho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