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리그앙 맹활약' 권창훈, 분데스리가 러브콜 받아

피주영 입력 2017.12.30. 12:58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23) 독일 분데스리가(1부리그)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에 따르면 권창훈은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와 함부르크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디종으로 이적한 권창훈은 적응기를 거쳐 올 시즌부터 주전 측면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권창훈은 디종과 계약기간이 2020년까지고, 당장 2018 러시아월드컵도 앞두고 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일간스포츠 피주영]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23) 독일 분데스리가(1부리그)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에 따르면 권창훈은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와 함부르크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디종으로 이적한 권창훈은 적응기를 거쳐 올 시즌부터 주전 측면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11월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는 등 팀내 공격포인트 1위(5골2도움)를 기록 중이다.

권창훈은 이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권창훈은 디종과 계약기간이 2020년까지고, 당장 2018 러시아월드컵도 앞두고 있다. 프라이부르크와 함부르크는 중하위권 팀이다.

피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