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강인, 월반한 U18서 부산 1군 상대로 '도움'

뉴스엔 입력 2017.10.21. 09:35

이강인이 대표팀에서 연습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월 20일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부산과 연습 경기를 소화했다.

30분 3쿼터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은 부산 1군 선수단에 1-3으로 패했다.

현재 스페인 발렌시아 후베닐A 팀에 월반해 뛰고 있는 이강인은 대표팀에서도 한두 살 많은 형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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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대표팀에서 연습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18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월 20일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부산과 연습 경기를 소화했다. 30분 3쿼터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은 부산 1군 선수단에 1-3으로 패했다.

현재 스페인 발렌시아 후베닐A 팀에 월반해 뛰고 있는 이강인은 대표팀에서도 한두 살 많은 형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3쿼터에 출전한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U-18 대표팀은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2018 U-19 아시아 챔피언십' 예선전에 나선다. 한국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말레이시아와 함께 F조에 속했다.(사진=이강인/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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