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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예의 MLB현장] '2년만에 제대로 즐기는 샴페인 파티' 류현진, "됐어! 놀자~~"

조미예 입력 2017.09.23. 15:24 수정 2017.09.23. 15:32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꺾고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했습니다.

류현진도 다저스 우승 현장에 늘 같이 있었지만, 올해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팀 우승에 기여했고, 건강하게 마운드에 올라 다저스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류현진은 동료들과 샴페인 파티를 즐기면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재활했던 지난 2년보다는 더 좋다. 우승에 기여해서"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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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꺾고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했습니다. 류현진도 다저스 우승 현장에 늘 같이 있었지만, 올해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2년간 재활하느라 우승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기 때문. 하지만 올해는 팀 우승에 기여했고, 건강하게 마운드에 올라 다저스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류현진은 동료들과 샴페인 파티를 즐기면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재활했던 지난 2년보다는 더 좋다. 우승에 기여해서…”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류현진은 인터뷰보단 놀 땐 놀아야 한다며 “(인터뷰) 됐어! 놀자~~!!”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샴페인 파티를 제대로 즐겼습니다. 

샴페인 파티 현장은 영상으로 봐야 제맛이죠. 영상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류현진이 우승의 기쁨을 얼마큼 즐기는지 함께 보시죠. (제대로 된 우승 현장 취재 뒷이야기는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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