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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34R 경남-서울E전, 거제→창원 장소 변경

임기환 입력 2017.09.14. 10:46

경남 FC와 서울 이랜드의 K리그 경기 장소가 변경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14일 오후 3시 거제 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남과 서울 이랜드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2부리그) 34라운드 경기 장소가 창원축구센터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의 변경 사유는 그라운드 등 시설 상태 관련 문제 때문이라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덧붙였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30(7승 9무 13패)으로 8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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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34R 경남-서울E전, 거제→창원 장소 변경



(베스트 일레븐)

경남 FC와 서울 이랜드의 K리그 경기 장소가 변경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14일 오후 3시 거제 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남과 서울 이랜드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2부리그) 34라운드 경기 장소가 창원축구센터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의 변경 사유는 그라운드 등 시설 상태 관련 문제 때문이라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덧붙였다.

한편, 경남은 K리그 챌린지 29라운드를 치른 현재 승점 64(19승 7무 3패)로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56, 16승 8무 5패)에 승점 8 앞선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30(7승 9무 13패)으로 8위에 머물러 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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