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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연속 안타 도전..SEA전 2번-우익수

박정수 기자 입력 2017.09.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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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릴 예정인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경기서 5타수 2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현재까지 올 시즌 타율 .265 18홈런 70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텍사스는 델리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우익수)-앨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지명타자)-조이 갈로(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윌리 칼훈(좌익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드류 로빈슨(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고, 선발 투수로는 올 시즌 12승 10패 평균자책 4.81의 마틴 페레즈가 나선다.
 
한편, 시애틀 선발 투수는 마이크 리크로 올 시즌 9승 12패 평균자책 4.10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추신수는 리크 상대로 통산 11타수 5안타 2홈런으로 강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