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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통신] '요트 가격만 4059억원' 맥그리거, 초호화 휴가 중

엠스플 편집팀 입력 2017.09.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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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맥그리거 (사진 =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M+통신'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황당한 사건-사고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엠스플뉴스]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30분 대결로 1,150억원을 벌어들인 코너 맥그리거가 가족들과 초호화 여행을 즐기고 있다. 
 
맥그리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스페인 이비자를 여행 중임을 밝혔다. 그는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이비자섬에서 거대한 초호화 요트 한 채를 통째로 빌려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요트 (사진 =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사람들의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초호화 요트. 이 요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요트로 가격이 무려 4,059억원이다. 러시아 재벌의 소유로 밝혀졌으며 맥그리거는 휴가 기간 동안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메이웨더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요트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요트다. 몸값이 어마어마하다. 검색해보라" 라는 글을 남겨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초호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맥그리거 (사진 =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여자친구, 아들과 함께 세계에서 제일 비싼 요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맥그리거. 아일랜드 매체에 따르면 맥그리거의 여자친구 디 데블린은 지난 5월 5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그리거는 휴가 기간 동안 30여장의 사진을 '폭풍 업로드'해 팬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사고 있다.
 
맥그리거와 아들 (사진 =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한편, 맥그리거는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와 복싱 맞대결에서 10라운드까지 선전한 끝에 TKO패를 당했다.
 
엠스플뉴스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