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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축하당하는 로빈슨 치리노 - MLB 양키스 vs 텍사스 (23)

PENTAPRESS 입력 2017.09.09. 13:40

[ 알링턴, 미국(현지) - 2017/09/08 ] 승리 후 아이스버킷 축하당하는 텍사스 로빈슨 치리노.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가 뉴욕 양키스에 11:5 승리를 거뒀다.

양키스에서는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텍사스에서는 마틴 페레즈가 선발로 나섰다.

선발 마틴 페레즈가 2회 4점을 내주며 끌려가던 텍사스는 타선이 폭발하며 11:5 역전극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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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링턴, 미국(현지) - 2017/09/08 ] 승리 후 아이스버킷 축하당하는 텍사스 로빈슨 치리노.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가 뉴욕 양키스에 11:5 승리를 거뒀다. 양키스에서는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텍사스에서는 마틴 페레즈가 선발로 나섰다.

다나카 마사히로는 1회 추신수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5회 오도어-치리노스-드실즈-추신수의 연속 안타 세례를 맞고 강판당했다. 4이닝 7실점 7삼진.

선발 마틴 페레즈가 2회 4점을 내주며 끌려가던 텍사스는 타선이 폭발하며 11:5 역전극을 썼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한 추신수는 5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주루 플레이에 실수가 있었으나 5회 흐름을 살리는 안타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ARLINGTON, TEXAS, USA, SEPT 08 : Rangers catcher Robinson Chirinos is congratulated by teammates dunking cold water on him after Friday night's game between the Texas Rangers and the New York Yankees at Globe Life Park in Arlington, Texas, USA, on September 8, 2017. The Rangers had a good night as Texas beat the Yankees 11-5. Photo by Timothy J. Jones/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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