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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쓰러진 볼트 앞에서 환호하는 승자 - 2017 IAAF 세계육상 선수권 (9)

PENTAPRESS 입력 2017.08.13. 07:22 수정 2017.08.13. 07:31

[ 런던, 영국(현지) - 2017/08/12 ] 쓰러진 볼트 앞에서 영국의 미첼 블레이크가 환호하고 있다.

런던스타디움에서 2017 국제육상경기연맹 세계육상선수권대회 400m 계주 경기가 열렸다.

대회 5연패를 노리던 자메이카는 볼트가 완주에 실패하며 무너졌다.

은퇴 유종의 미를 노리던 볼트는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쓰러지며 아쉽게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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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영국(현지) - 2017/08/12 ] 쓰러진 볼트 앞에서 영국의 미첼 블레이크가 환호하고 있다.

런던스타디움에서 2017 국제육상경기연맹 세계육상선수권대회 400m 계주 경기가 열렸다. 영국이 37초47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37초52로 2위, 일본이 38초04 3위에 올랐다. 대회 5연패를 노리던 자메이카는 볼트가 완주에 실패하며 무너졌다. 은퇴 유종의 미를 노리던 볼트는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쓰러지며 아쉽게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LONDON, UNITED KINGDOM - AUGUST 12 : Usain Bolt of Jamaica and Nathaneel Mitchell-Blake of Great Britain celebrates winning gold and Bolt lies injured on the track during the Men's 4x100 Meter Relay Final at the IAAF World Athletics Championship Day 9 at London Stadium in London, United Kingdom on August 12, 2017.

Photographer: Dustin Satloff / 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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