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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네 덕분이야' 선방한 골키퍼 안아주는 선수들 - U20 월드컵 3,4위전 우루과이 vs 이탈리아 (27)

Sun-ah Kim/ PENTA PRESS 입력 2017.06.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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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프레스 -2017/06/11 ]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3-4위전 우루과이 대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한 뒤, 파올로 길리오네가 선방한 골키퍼 알레산드로 플리차리를 안아주고 있다.

사진 : 김선아/펜타프레스

SUWON, SOUTH KOREA, June 11 : Paolo Ghiglione

of Italy hugs the goalkeeper Alessandro Plizzari after the penalty shoot-out and wins the FIFA U-20 World Cup Korea Republic 2017 third place match against Uruguay at Suwon Worldcup Stadium in Suwon, South Korea, on June 11, 2017.

Photographer: Sun-ah Kim/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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