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피셜] 아르헨, 6월 A매치 명단 발표..'징계 해제' 메시 복귀

윤경식 기자 입력 2017.05.20. 05:14

아르헨티나가 6월에 열릴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6월 A매치 소집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6월 A매치 경기로 아르헨티나는 9일 브라질과 13일 싱가포르와 경기를 갖는다.

현재 아르헨티나는 남미지역 예선에서 6승 4무 4패 승점 22점으로 5위에 머물러 있고, 이제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아르헨티나가 6월에 열릴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징계가 해제된 리오넬 메시가 복귀하게 됐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6월 A매치 소집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6월 A매치 경기로 아르헨티나는 9일 브라질과 13일 싱가포르와 경기를 갖는다. 모두 친선 경기지만 8월 다시 재개될 남미지역 예선을 위한 마지막 모의고사라 할 수 있다.

현재 아르헨티나는 남미지역 예선에서 6승 4무 4패 승점 22점으로 5위에 머물러 있고, 이제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분위기는 좋다. 지난 3월 칠레와의 경기서 심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하며 징계를 받은 메시가 징계 해제로 돌아온다. 이제 메시는 대표팀으로 복귀해 다시금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