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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17/18시즌 홈 유니폼 공개..'골드+블루 조화'

박대성 입력 2017.05.19. 21:51

레스터 시티가 2017/2018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레스터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레스터를 상징하는 파란색 바탕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레스터는 지난 시즌 132년 만에 동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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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스터 시티가 2017/2018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파랑색 바탕에 금색 줄이 눈길을 끌었다.

레스터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레스터를 상징하는 파란색 바탕에 금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어깨와 스폰서 부분을 금색으로 칠해 우아함을 보였다.

레스터는 지난 시즌 132년 만에 동화를 썼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과 함께 팀 역사상 첫 1부 리그 우승을 해냈다. 은골로 캉테가 떠난 자리를 남팔리스 멘디와 오닌예 은디디로 메웠다.

그러나 동화는 지난 시즌이 마지막이었다. 연이은 패배와 성적 부진으로 이렇다 할 파괴력을 보이지 못했다. 라니에리 감독 경질 이후 분위기 쇄신에 나섰고, 리그 11위 도약에 성공했다.

사진=레스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