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한화 로사리오, 복귀 첫 대포..시즌 2호

입력 2017.04.21. 20:51 수정 2017.04.21. 21:22 댓글 0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가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로사리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5번타자(1루수)로 출장했다.

로사리오는 한화가 5-2로 앞선 8회초 1사 1루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로사리오는 볼카운트 1-0에서 조무근의 2구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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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가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로사리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 5번타자(1루수)로 출장했다.

로사리오는 한화가 5-2로 앞선 8회초 1사 1루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로사리오는 볼카운트 1-0에서 조무근의 2구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투런홈런을 쏘아 올렸다. 1군 복귀 첫 경기서 홈런을 터뜨린 것. 로사리오의 올 시즌 2호 홈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