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넥센 허정협, 애디튼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시즌 3호

입력 2017.04.21. 20:17 수정 2017.04.21. 21:33 댓글 0

허정협이 달아나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허정협(넥센 히어로즈)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허정협은 1-0으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 롯데 선발투수 닉 애디튼의 3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넥센은 허정협의 솔로포로 롯데에 2-0으로 달아났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허정협이 달아나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허정협(넥센 히어로즈)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허정협은 1-0으로 앞선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 롯데 선발투수 닉 애디튼의 3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25m. 시즌 3번째 홈런이었다.

넥센은 허정협의 솔로포로 롯데에 2-0으로 달아났다.

[허정협. 사진 = 고척돔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