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김강민, 보우덴 상대 역전 솔로포 '시즌 1호포'

입력 2017.04.21. 19:30

SK 와이번스의 김강민(35)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렸다.

김강민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차전 맞대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1로 맞선 3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강민은 두산 선발 보우덴의 2구 직구(144km/h)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김강민의 시즌 1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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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이종서 기자] SK 와이번스의 김강민(35)이 시즌 1호 홈런을 날렸다.

김강민은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차전 맞대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1로 맞선 3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강민은 두산 선발 보우덴의 2구 직구(144km/h)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김강민의 시즌 1호 홈런.

이 홈런으로 SK는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bellstop@osen.co.kr

[사진] 인천=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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