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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포토] 황재균 다독이는 보치 감독, '수고했어'

조미예 기자 입력 2017.03.21. 09: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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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애리조나]
 
3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마이클 모스 대신 투입된 황재균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333에서 .313(32타수 10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8회 초 터진 라이더 존스의 역전 쓰리런포에 힘입어 화이트삭스를 누르고 3-2로 승리했다.
 
승리를 거둔 뒤, 황재균이 보치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조미예 특파원 miy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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