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스캠 소식] 한기주,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조기 귀국

김용 입력 2017.02.1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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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에 임했다. 동료들과 함께 캐치볼 훈련을 하고 있는 한기주.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2.07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에 임했다. 동료들과 함께 캐치볼 훈련을 하고 있는 한기주.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2.07
KIA 타이거즈 투수 한기주가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서 조기 귀국했다.

한기주는 16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떠나 한국으로 들어갔다. 이유는 왼쪽 햄스트링 통증 때문이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훈련시 통증을 계속 느껴 결국 선수 보호 차원으로 귀국 조치가 내려졌다.

한기주는 입국 후 함평 챌린저스필드로 이동해 재활센터에서 치료와 재활에 들어간다.

오키나와=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