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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여제' 다카나시, 통산 53번째 월드컵 우승..최다 타이

입력 2017.02.16. 17: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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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하는 스키점프 '여제' (평창=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6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7 FIS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 예선에 참가한 다카나시 사라(일본)가 점프하고 있다. 2017.2.16 hak@yna.co.kr

(평창=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스키점프 여왕' 다카나시 사라(21·일본)가 스키점프 월드컵 역대 최다우승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다카나시는 16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2차 노멀힐 여자부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키점프 월드컵 통산 53번째 우승을 차지한 다카나시는 남자부 최다 우승자 그레거 쉴렌자우어(오스트리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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