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펜타프레스

[포토] 류소연 - 2013 LPGA 미즈노 클래식 2라운드 (11)

입력 2013.11.09. 21:15 수정 2013.11.09. 21:15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펜타프레스 - 09/11/2013] 미즈노클래식 2라운드에서 일본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일본 미에현 긴테츠 카시코지마 컨트리 클럽에서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라운드 결과 히가, 이치노세, 오야마 3명의 일본 선수가 8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한국의 최운정과 장은비가 2타차로 추격하고 있다. 그 외 황아름 선수가 10위에서 선두권을 노리고 있다. 시즌 2승을 노리던 신지애는 결과 3언더파 22위로 내려앉았다.

미즈노 클래식은 일본 미즈노 그룹과 마이니치 방송, 스포츠 닛폰이 주관하는 LPGA 투어 여성 골프 경기다.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긴테츠 카시코지마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되며 6506야드 72파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다. 총상금 1,200,000달러가 걸려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180,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진은 경기중인 류소연.

SHIMA, JAPAN, NOV 09: So Yeon Ryu of South Korea plays a tee shot during the second round of 2013 Mizuno Classic in Kintets Kashikojima Golf Course in Shima, Japan on November 9, 2013. Mamiko Higa, Yuki Ichinose, and Shiho Oyama of Japan share the lead after second round.

Photographer: PENTA PRESS